부동산 개발사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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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개발사업이 청산결정이 났다고 한다.

이 사업에 관여했던 회사들이 각자 얼마만큼의 손해가 나게될 지 궁금하다.

두바이를 보며 핑크빛 꿈을 꿔왔던 초대형 개발 사업들 중에 무엇 하나도 진행되는 사업이 없다.

유시티나 Convergence니 소비자 편익이 잘 보이지 않는 마케팅적인 사업들에 관여했던 나로선 이 버블에 한몫 했던 거 같아 마음이 편치는 않다. (물론 핵심적인 부분은 아니었다 해도)

부동산 광풍이 불어올 때, 거기에 편승해서 여기 저기에서 부풀리기가 이뤄졌던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거다.

최근에 나의 이력을 돌아보니 지난 몇 년간의 이력이 참 …. 해 보이는구나… (점잖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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