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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정글 http://magazine.jungle.co.kr/cat_magazine_special/detail_view.asp?pagenum=1&temptype=5&page=1&menu_idx=144&master_idx=15230&main_menu_idx=42&sub_menu_idx=52

 

디자인 정글 기사를 읽다 보니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간단히 정리해본다.

과거에 BPR/ISP 컨설팅을 하면 기존 업무를 분석하여 업무를 재설계한다.

불필요한 업무를 없애고, 업무 단계를 줄이고, …

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, R&R을 재설정한다.

 

최근에 UX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.

UX 역시 (주로 사용자 개인의 차원이지만) 불필요한 단계를 줄이고,

사용자 관점에서 제공 기능/제공 방법을 다시 정의하는 것이 핵심이다.

 

조직 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선

큰 관점의 BPR뿐 아니라 UX 관점 역시 중요해지고 있는 것 같다.

macro 관점과 micro 관점 같지만, 추구하는 바는 결국 하나이기 때문에

언젠가는 2 부문이 하나로 합쳐질 날도 오지 않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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