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유플러스 PG 사업 매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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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mk.co.kr/news/stock/view/2019/07/574719/

안타깝다. 짧은 기간이었지만 해당 사업부에 있었던 나로서는 너무 아쉽다.

단기적인 실적과, 리스크 회피가 중요한 조직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이었나 보다.

17년 보고 때 기억이 떠오른다. PG와 VAN의 차이를 이해하기 어려워하셨는데, 이제는 업을 잘 이해하고 결정하셨을 거라 희망한다.

조만간 술 한잔 해야겠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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